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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노인의 흐름투자] 대세상승세로 전환되면 중요종목 얼마까지 상승 가능한가?

입력시간 : 2020.01.12   20:57


유튜브 크리에이터 : 산청노인
유뷰브 제목 : [산청노인의 흐름투자] 대세상승세로 전환되면 중요종목 얼마까지 상승 가능한가?





세계주식시장과 우리시장이 대세 상승의 국면에 진입한 것을 알 수 있으려면 ?

세계주식시장과 우리시장의 흐름에서 2018년 1월 전후의 최고점은 시장흐름에서 아주 중요한 고점에 해당된다.
2016년 2월 이후 시작한 세계주식시장의 상승과정이 2018년 1월의 시장위치에 도달해서야 추세적인 상승과정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제대로 된 모습을 갖추었다. 그리고 한차례의 조정을 거쳐 세계중요시장들이 바로 이 시기 2018년 1월의 고점을 뚫고 올라설 경우 세계주식시장은 본격적인 상승과정 즉 대세상승세로 전환될 수 있었다.

그런데 2018년 2월 미중 무역 전쟁이 느닷없이 터져 나옴으로 이런 흐름은 좌절된 바 있다. 이런 좌절된 흐름이 다시 살아나 세계주식시장이 대세상승의 국면으로 진입하려면 세계중요시장들이 2018년 1월의 고점을 뚫고 올라서는 상승과정이 나타나는 것이 필요한데 최근 중요국가들 상당수는 2018년 1월의 고점에 접근하거나 이를 살짝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만약 이들 시장들이 이 고점을 뚫고 올라서는 강한 상승 과정이 나타날 경우 대세 상승의 국면으로 진입하는 모습을 갖추게 된다. 여기에서 뚫고 올라서는 상승과정은 상승세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강한 모습으로 길게 이어지는 모습을 의미한다. 우리 시장의 경우 중국에 대한 의존도로 인하여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타격이 큰 편이라 최근 1년간 상대적으로 부진한 행보로 인하여 현재 2018년 1월의 고점과는 현재 상당한 거리를 두고 있다.

우리 시장도 2018년 1월의 고점인 2607P를 뚫고 올라서야만 대세 상승의 국면으로 진입할 수 있는데 이런 점만 보면 올해 중 우리 시장이 대세 상승의 국면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의문을 갖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세계중요시장들이 대세 상승의 과정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경우 대외시장은 우리 시장에 강한 상승 동기를 부여하게 된다. 이런 동기부여로 우리 시장 또한 빠른 속도로 2018년 1월의 고점에 접근하는 상승 시도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중요시장들이 2018년 1월의 고점을 뚫고 올라섰다는 것은 미중 무역전쟁의 종결을 전제로 하고 있다. 특별한 경우가 발생하지 않은 한 미중 무역전쟁은 종결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고 이 과정에 중국의 상해종합지수 또한 2018년 1월의 고점인 3587P에 접근하고 이후 뚫고 올라서는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여기에 맞추어 우리시장도 2018년 1월의 고점인 2607P를 을 뚫고 올라서면서 대세 상승의 과정에 진입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세계주식시장이 대세상승의 국면으로 진입하였는지 여부는 중요국가들이 2018년 1월의 고점을 단순 넘어서는 것이 아닌 완전히 뚫고 올라선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지만 우리 시장의 경우 중국의 상해종합지수와 동일하거나 조금 빠른 행보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아 상해종합지수 기준으로 3587P를 뚫고 올라서는 상승과정이 나타나는 모습을 기준으로 삼으면 되겠다.




시장이 대세 상승의 국면에 진입하게 되면 나타나는 특징적인 움직임은?

시장이 대세하락의 국면에 놓여있게 되면 나타나는 특징적인 움직임은 대세 하락의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 끊임없는 하락압력에 시달린다는 점이다. 현재 세계주식시장은 대세상승의 과정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움직임은 있지만 대세하락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반대로 시장이 대세 상승의 국면에 진입하게 되면 대세 하락의 과정이 나타나기 전까지 끊임없이 전체지수는 상승하려는 힘이 작용한다.

현재 중요국가 가운데 미국 시장은 오래전부터 대세 상승국면의 과정에 놓여있다. 2009년 3월 나스닥시장은 1300P에도 미치지 못한 위치까지 밀려났지만 이후 100%를 넘어서는 유동성 장세가 발생하고 난 다음 대세상승의 국면으로 전환되어 최근에는 9000P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세상승의 국면에서는 전체시장이 끊임없이 상승세를 지속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다.

올해 중 세계주식시장이 대세 상승의 국면으로 전환될 경우 우리 시장을 비롯한 중요시장들은 2009년 3월 이후 미국 시장이 보여준 행보와 같은 특징적인 움직임이라 할 수 있는 끊임없는 상승세가 대세하락국면의 기간만큼 아주 오래 동안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대세상승의 국면에서 나타나는 가장 특징적인 움직임은 시장흐름에 대세하락의 기운이 작용하기 전까지 끊임없는 상승세를 지속하여 나아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대세 상승국면에 들어가면 중요종목들은 어느 정도 상승 폭이 발생할 수 있는지는 가늠할 수 있나?

충분히 가늠해볼 수 있다. 대세 상승의 국면에서는 끊임없이 상승세를 지속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나타나지만 이런 상승 과정이 무제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상당히 조직적인 모습을 갖춘 형태로 정해진 한계점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여기에서 조직적인 모습이라 함은 전체지수 기준으로 100% 전후에 달하는 상승 과정이 발생하고 상승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는 조정을 거쳐 100% 전후에 달하는 상승 과정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대세 상승의 흐름이 발생하면 이와 같은 모습으로 세 번에 걸친 100% 전후에 달하는 큰 장이 들어서고 난 다음 대세 상승세의 기운은 대부분 사라지고 이후 대세 하락의 압력이 작용하는 보여주게 되는데 향후 우리시장이 대세 상승의 과정으로 진입하면 이런 조직전인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2009년 3월 이후부터 현재까지 대세 상승의 국면이 진행 중인 나스닥시장 또한 이런 모습의 상승 과정으로 세 번에 걸친 100% 전후에 달하는 상승 과정이 나타났다.

대세 상승의 과정이 진행할 적에는 상승 과정의 중심에서 상승 흐름을 이끌어 나아가는 종목은 이와 같은 상승 과정을 통하여 상승 폭이 결정되는데 이 과정에 나타나는 상승 폭이 무제한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철저히 통제를 받는 모습으로 한계점으로 접근한다. 시장이 대세 상승의 국면으로 진입하게 되면 상승 흐름을 이끌어 나아가는 대형우량주는 PBR(1주당 순자산)기준으로 3 전후 즉 시가총액은 해당기업의 자본총계의 3배까지 접근하는 경향이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현대자동차와 같은 초대형제조주의 경우 대세 상승의 국면에서 PBR기준으로 3을 넘기는 경우는 거의 발생하지 않고 통상 2.7 전후까지 접근하지만 금융주의 흐름을 이끌어 나아가는 종목의 경우 PBR 기준으로 3을 살짝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대세 상승의 국면에서 상승세의 중심에 있는 종목의 경우 거침없는 상승행보를 보여주지만 PBR기준 3이 상승의 한계치에 해당됨으로 이 기준에 접근할수록 상승의 한계를 드러낸다.




대세상승의 국면에서 PBR기준으로 3은 시장에 속한 모든 종목에 적용할 수 있나?

충분히 가늠해볼 수 있다. 대세 상승의 국면에서는 끊임없이 상승세를 지속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나타나지만 이런 상승 과정이 무제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상당히 조직적인 모습을 갖춘 형태로 정해진 한계점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여기에서 조직적인 모습이라 함은 전체지수 기준으로 100% 전후에 달하는 상승 과정이 발생하고 상승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는 조정을 거쳐 100% 전후에 달하는 상승 과정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대세 상승의 흐름이 발생하면 이와 같은 모습으로 세 번에 걸친 100% 전후에 달하는 큰 장이 들어서고 난 다음 대세 상승세의 기운은 대부분 사라지고 이후 대세 하락의 압력이 작용하는 보여주게 되는데 향후 우리시장이 대세 상승의 과정으로 진입하면 이런 조직전인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2009년 3월 이후부터 현재까지 대세 상승의 국면이 진행 중인 나스닥시장 또한 이런 모습의 상승 과정으로 세 번에 걸친 100% 전후에 달하는 상승 과정이 나타났다.

대세 상승의 과정이 진행할 적에는 상승 과정의 중심에서 상승 흐름을 이끌어 나아가는 종목은 이와 같은 상승 과정을 통하여 상승 폭이 결정되는데 이 과정에 나타나는 상승 폭이 무제한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철저히 통제를 받는 모습으로 한계점으로 접근한다. 시장이 대세 상승의 국면으로 진입하게 되면 상승 흐름을 이끌어 나아가는 대형우량주는 PBR(1주당 순자산)기준으로 3 전후 즉 시가총액은 해당기업의 자본총계의 3배까지 접근하는 경향이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현대자동차와 같은 초대형제조주의 경우 대세 상승의 국면에서 PBR기준으로 3을 넘기는 경우는 거의 발생하지 않고 통상 2.7 전후까지 접근하지만 금융주의 흐름을 이끌어 나아가는 종목의 경우 PBR 기준으로 3을 살짝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대세 상승의 국면에서 상승세의 중심에 있는 종목의 경우 거침없는 상승행보를 보여주지만 PBR기준 3이 상승의 한계치에 해당됨으로 이 기준에 접근할수록 상승의 한계를 드러낸다.




그럼 향후 대세 상승으로 나아간다고 하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KB금융지주와 같이 우리나라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종목들은 어느 정도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나?


PBR기준으로 접근하면 해당종목의 가격이 어느 정도 상승할 수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지만 다른 표현인 ‘순 자산 총액으로 접근하면 해당기업의 시가총액이 어느 정도까지 증가할 수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 의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2015년 이후 놀라운 실적으로 기업의 가치는 빠른 속도로 증가하여 현재 순 자산은 250조를 넘어서고 있다. 향후 세계경제가 회복세로 전환되고 메모리 반도체 또한 호황국면으로 재진입하면 삼성전자의 순자산총액은 350조 전후까지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삼성전자의 순자산총액이 350조 전후로 증가한다고 하면 이론적으로는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1000조를 넘어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삼성전자의 가격 한도는 PBR기준 3에 강한 강한 통제를 받지만 또 하나 강한 통제를 받는 것이 있다. 현재 글로벌 기업의 가치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애플의 시가총액 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지정학적인 리스크로 인하여 실제 기업의 가치에 비하여 저평가를 받는 경향이 있다.

몇 년 전 애플의 시가총액이 700-800조 전후에 머물고 있었을 경우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400조를 넘기기 힘들었지만 애플의 시가총액이 1400조를 넘어선 현재 실적만 뒷받침되어질 경우 향후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800조까지 증가한다고 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다. 그리고 애플의 시가총액이 글로벌 기업의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을 통제하는 것과 같이 우리시장에 속한 종목들의 경우 PBR의 한계치 외에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에 의해 통제를 받는다.

현재 현대자동차와 KB금융지주의 순자산 총계는 각각 70조와 40조에 달하고 있다. 그렇지만 현재 이들 종목의 시가총액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향후 경기회복세가 이어질 경우 현대자동차의 순자산총계는 100조, KB금융지주는 60조 전후까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현대자동차는 250조를 넘어설 수 있고 KB금융지주의 경우 180조 전후까지 접근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700조 전후에 접근하면 이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다.

2019년 3월 이후 현대자동차가 자동차관련주의 흐름을 이끌고 2011년 5월까지 상승세를 주도하였을 적 현대자동차와 기아차의 시가총액의 합은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70%수준으로 접근한 적 있다. 현재는 이 두 종목이 합쳐도 시가총액은 삼성전자의 10%수준이다. 현대자동차가 언급한 시가총액으로 접근하려면 2011년 3월 이후와 같이 경기관련주를 이끌어 나아가는 시장위치를 확보해야만 한다.

그리고 KB금융지주도 향후 시가총액이 200조에 근접하는 모습을 보여주려면 금융주가 상승세의 중심에 놓여야 하고 은행주의 상승 흐름을 KB금융지주가 이끌어 나아가는 시장 위치를 확보할 수 있어야만 한다. 현재 우리 시장에서 삼성전자만 이런 시장위치로 접근하려고 하는 상승 시도가 나타나고 있지만 세계주식시장이 대세 상승의 국면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이 보다 진척될 경우 금융주도 조금씩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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